요즘 또 접속을 통 못하다가 21일에 공유창고랑 스킬노트 써뒀던 게 풀어지기에 아까워서 오늘은 어떻게든 접속을 했습니다.
주황 케말로 왕립함대작을 할 시엔 넉넉하게 잡아 평균 1시간=1500 공헌도가 들어오므로 (1탐에 400정도지만 오차범위가 커서... ;ㅅ;) 12000 넘기고 쉬었던 청람군은 작위가 나오는 15000대 까지만 해보고자 버닝 올 나잇 ><~
그 전에 길납은 해야지 말입니다! 화염단지 만들어 둔 것도 슬슬 떨어져가니 조만간 만들러 가야겠습니다 ;ㅅ;
반 졸음상태에서 케말 쫄병들을 잡거나 혹은 잡히며(...) 찔끔찔끔 공헌도를 올리던 중 들려온 작위 소식.
근데 왕립함대작이 아니라 전투 공적이다...? 3천작은 이미 받았었으니 이건 5천작... 군인으로 받을 건 다 받았네요 ㅇ<-<
이미 14000대를 넘겼었기 때문에 기합을 넣어 나머지 1000도 채워 왕립함대작도 달성.
앞으로 3만, 5만에 작위가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만 목표는 말 그대로 5만 MAX 달성이므로 앞으로 두 작위만 더 받으면 되겠네요 ㅇㅂㅇ
15000 돌파 인증짤. 이 후 나머지 잡몹들 잡으면서 해당 텀에 15260을 찍고 흐뭇...
그 남은 잡몹 잡는 동안 병기 9... 태부질하는데 병기 오르니까 왠지 엄청 미안한 감이지 말입니다 ㅠㅠ
8까지는 그냥 사냥하면서 올렸는데 왠지 그 동안의 수고에 미안한 감이 드는 이 기분 ㅠㅠ...
그 놈의 왕립함대 공헌도만 아니면 그냥 포격으로 바다 누비면서 잡고 싶다고... ㅠㅠㅠㅠ
청람군의 군인 정신 어필은 뒤로하고 두 작위를 받기 위해 왕궁으로 복귀.
순식간에 중위->소령으로 2단계 스텝업! 어차피 주점주인은 반말깔테지만! ㅇ>-<
그리고 문득 다음 투자작도 머지 않았던 거 같아 언제나 애용하는 신용카드 포인트(...)로 캐쉬 충전 후 고액 투자증서를 구입하여 투자. 네 번쯤 부으니 작위가 나와서 그냥 두캇 쓸걸 싶긴 했습니다 ;ㅅ;;;
곧바로 그 자리에서 중령 진급. 공작도 깜짝 놀랄 듯? ㅇ>-<
순식간에 신분의 계단을 세 칸 정도 올라갔습니다. 청람군에겐 버거운 작위야 ㅇㅇ...
실은 장관복을 만들어도 작위가 부족하면 입을 수 없으니 5만 달성 했을 때 소장이 될 수 있게 조절하려고 투자작을 받았어요.
대해전 작위도 생각해봤는데 접속을 통 못하다보니 언제 준비해서 노려서 참가하나 싶어서...
아직 5만까지는 3만 5천 정도가 남았지만 30%는 달성한 셈이니 뿌듯뿌듯.
쟁여둔 공훈증이 부족하지 않기를 바랄 뿐입니다 ;ㅅ;
태부는 값이 많이 올라서 조만간 직접 캐러 가야할 거 같고... 낙엽냥이랑 같이 돌면서 20개 정도 챙겨둬야지...
문제는 지금 63렙이라 제한 해제를 해줘야할 거 같은데... 아 귀찮아... 순신님 뵙고 와야해요... ㅇ<-<
태부 모으러 가는 길에 길드 정기선 타고 후딱 다녀올까나... ;ㅅ;
레벨에 미련이 없어서 포는 잘 안쏘긴 하는데 라시드가 지금 34렙이라 올려주고는 싶은 중. 적강도 곧 열린다! 힘내자! ㅇ>-<
그렇게 신분 상승과 장관복을 향한 꿈을 이루고 있는 청람군을 뒤로한채 낙엽냥은 렐릭 피스 합성 삼매경...
그 동안 모아둔 게 있어서 쉽게 템플기사단 퀘를 띄웠습니다. 청람군도 나들이 겸 다녀와야지! ㅇ>-<
주황 케말로 왕립함대작을 할 시엔 넉넉하게 잡아 평균 1시간=1500 공헌도가 들어오므로 (1탐에 400정도지만 오차범위가 커서... ;ㅅ;) 12000 넘기고 쉬었던 청람군은 작위가 나오는 15000대 까지만 해보고자 버닝 올 나잇 ><~


근데 왕립함대작이 아니라 전투 공적이다...? 3천작은 이미 받았었으니 이건 5천작... 군인으로 받을 건 다 받았네요 ㅇ<-<

앞으로 3만, 5만에 작위가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만 목표는 말 그대로 5만 MAX 달성이므로 앞으로 두 작위만 더 받으면 되겠네요 ㅇㅂㅇ


8까지는 그냥 사냥하면서 올렸는데 왠지 그 동안의 수고에 미안한 감이 드는 이 기분 ㅠㅠ...
그 놈의 왕립함대 공헌도만 아니면 그냥 포격으로 바다 누비면서 잡고 싶다고... ㅠㅠㅠㅠ

순식간에 중위->소령으로 2단계 스텝업! 어차피 주점주인은 반말깔테지만! ㅇ>-<


순식간에 신분의 계단을 세 칸 정도 올라갔습니다. 청람군에겐 버거운 작위야 ㅇㅇ...

대해전 작위도 생각해봤는데 접속을 통 못하다보니 언제 준비해서 노려서 참가하나 싶어서...
아직 5만까지는 3만 5천 정도가 남았지만 30%는 달성한 셈이니 뿌듯뿌듯.
쟁여둔 공훈증이 부족하지 않기를 바랄 뿐입니다 ;ㅅ;
태부는 값이 많이 올라서 조만간 직접 캐러 가야할 거 같고... 낙엽냥이랑 같이 돌면서 20개 정도 챙겨둬야지...
문제는 지금 63렙이라 제한 해제를 해줘야할 거 같은데... 아 귀찮아... 순신님 뵙고 와야해요... ㅇ<-<
태부 모으러 가는 길에 길드 정기선 타고 후딱 다녀올까나... ;ㅅ;
레벨에 미련이 없어서 포는 잘 안쏘긴 하는데 라시드가 지금 34렙이라 올려주고는 싶은 중. 적강도 곧 열린다! 힘내자! ㅇ>-<
그렇게 신분 상승과 장관복을 향한 꿈을 이루고 있는 청람군을 뒤로한채 낙엽냥은 렐릭 피스 합성 삼매경...
그 동안 모아둔 게 있어서 쉽게 템플기사단 퀘를 띄웠습니다. 청람군도 나들이 겸 다녀와야지! ㅇ>-<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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