{"subject":"\uae30\uc138\uc5d0 \ub20c\ub824 \ubabb\uc4f8 \ubed4\ud55c 2\/8\uc77c \uc7a1\ub2f4 \u3147<-<..","link":"http:\/\/seiran.egloos.com\/5195058"}0. 버 스 카 드 를 두 고 나 갔 었 다 O T L
1. 하루 종일 왼손이 저려서 하루 종일 제길 잠들어라 내 왼손아 하고 중얼거렸다. 마음은 중2.
2. 누군가가 내가 한 무언가를 보고 즐거워한다는 건 좋은 일인거 같아. 즐겁다는 의미의 폭은 넓지만 귀찮으니 범위 설정은 넘어가겠어염 ㅇ>-<
3. 닭터 오랜만에 갔더니 예전같지 않데.. ㅇ<-<..
4. 오*기리와 이규* 가고 싶다. 요즘 많이 생겼음.
5. 학교 앞에 하루가라는 이자카야가 생겼는데 이자카야가 아니면 그냥 하루가구나 하고 넘어가겠는데 이자카야라서 자꾸 한자로 春蛾가 떠오른단 말이다. 다행히 한글로 써놨으니 그럴리는 없으리라 생각하지만 히라가나로 썼으면 우자이와 견줄만한 외대의 명물이 되리라 ㅇ<-<..
6, 동생군 오기 전까지 책상 정리를 하겠다는 의지가 있었는데 지금은 배째라 모드 ㅇ>-<
7. 그리고 싶다라는 욕구 앞에 '어딘가에서'가 추가 되었다. 과연 이 소굴에서 벗어나 볕을 쬘 자격이 있다고 생각할 정도의 배짱이 생긴 것인가 ㅇ<-<..
8. 토요일 어느 한 통의 전화 때문에 요 반년간의 발걸음이 약 세 걸음 정도 후퇴한 듯 했지만 이미 다섯 발은 나갔었으니 -는 아닐것이라 여기며 마음을 추스리는 중.
9. 결국 사람은 희망이 다인가 싶다. 2번과 이어지는 거 같은데 관심이랑은 좀 다른 무언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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