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이건... 멋졌다.
작동만 잘 한다면 흥미도가 8은 거뜬히 넘고 사람들이 줄지어 설 오랜만의 역작이었다...
부스터(powered launch)출발으로 70~80mph정도로 출발하여 최고 높이까지 수직 스크류 상승.
그 후 콕스크류의 특수 트랙을 한없이 펼친 명 코스를 2~3분간에 걸쳐 돌 거작이었다...
하지만 다 만든 뒤 시작 속도는 28이상 설정하게 해주지 않았고, 열차는 상승코스의 반도 오르지 못한채 조용히 내려오길 반복하는 것이었다. -┌...
다른 종류의 코스터로 디자인을 옮기기엔 콕스크류만의 트랙이 많아서 불가능하다. ;_;...
1에서는 될지도 모르겠단 마음도 없지 않아 있지만 그냥 묻어버릴 수 밖에 = ㅠ=...
그나저나 난 왜 좁은데서 이렇게 꼬아대길 좋아할까...
저건 제대로 테스트가 안돼서 확신할 순 없지만 흥미도가 높아도 구토지수가 만만치 않을 거라 봅니다 ' ㅁ'a
위험지수는 그리 높지 않을 자신이 있어요 = ㅁ=!!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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