카르카손과 푸에르토리코의 향연 by 淸嵐☆

생각보다 사진이 얼마 없다orz... (흔들렸어 엉엉 ;ㅁ;..


여튼 어제 보드게임 모임의 기록 ><
저는 카르카손과 푸에르토리코를 했습니다.
초반부터 밀어부친 숲이 완성되어 고득점 획득 *-_-* (가운데 w모양)
이후로도 숲에 집착하며 점수를 벌어 최종스코어 142 : 132로 이겼습니다 >ㅁ<''
하지만 아직 오두막을 제대로 못쓰겠어 orz..
카르카손 이후 인원이 모여서 푸에르토리코를 시작했습니다. 열심히 셋팅 중. 
셋팅중..
모든 섬을 내려다보는 치로님 /ㅁ/*
청람이네 섬에 강림 /ㅁ/*
목표는 이 많은 니트(..) 들에게 일자리 부여!
축하합니다! 당신은 인디고 1을 생산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!
아아 인디고 하악하악 (*´д`*)
일손이 부족해서 병아리 손이라도 빌리고 싶은 심정 윽윽 ;ㅅ;
건너편 규동이네 섬. 옥수수 플랜테이션 농장이 펼쳐져 있습니다.
이후 게임에 빠져 사진찍을 새도 없이 게임 종료.
시간이 없어서 도중에 끝냈습니다. (이제야 커피를 뽑았는데 ;ㅁ;''

최종 점수는 23점으로 꼴찌 ><''
카르카손에서 힘을 다 쓴 듯합니다 ;ㅅ;
푸에르토리코가 참 재밌었어요. 역시 1위 게임 오오 오오
온라인 판을 해야 하나...

이후 자리를 옮겨 치로 놀이가 진행되지만 그건 어제 포스팅으로 마무리;;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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덧글

  • Pop★ 2008/08/03 22:28 # 답글

    오오 재밌었겠다.. 그리고 첫번째 사진 왠지 두목같은데<<- ㅋㅋㅋ
  • 메모선장 2008/08/04 10:31 # 답글

    그러고보니 선적 룰이; 하나씩 돌아가면서 싣는게 아니라 한 종류를 다 싣는거더군요;
  • 디굴디굴 2008/08/05 11:05 # 답글

    온라인판 하실 때 언제든지 불러만 주세요 =ㅁ=/
  • 淸嵐☆ 2008/08/05 12:00 # 답글

    디굴디굴 // 부디 전술을 가르쳐주십시오 사부!
    메모선장 // 갸아아악''' 그럼 한 종류만 밀고 나가는 사람은 선적이 유리한 건가 +ㅁ+!
    Pop★ // 진짜 재밌었어 ㅎㅎ 두목처럼 찍힌 선장이라능 ㅎㅎ
  • 디굴디굴 2008/08/05 12:48 # 답글

    사, 사부라니! -///-
  • 淸嵐☆ 2008/08/05 17:05 # 답글

    디굴디굴 // 먼저 하셨으니 사부 ㅇ<-<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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