6/17일 항해 기록 by 淸嵐☆

그동안 항해를 할 수 없는 상황이었습니다만 17일에 챕터 5 오스만의 위협이 업데이트 되어서 한 번 들러봤습니다.

5월에 이미 리마를 가 있었으므로 실제 17일 기록은 리마 복귀가 되겠습니다.


1. 프프란트리를 만든 뒤 다음목표였던 부관요리를 위해 재료음식을 만들기(..) 시작.
   우선 카사블랑카에서 콩요리 레시피를 얻은 뒤 누에콩 스프를 만들었습니다.
2. 하지만 막상 부관식 6종을 다 넣기엔 금고가 좁다 싶어 잊고있던 파나마 운하 칙명을 수행하기로.
   가는 길에 실비아의 교역렙이 28로 올라 조리보조 스킬이 생겼습니다.
   마이스터 효과와 겹쳐서 마을안에서 조리시 행동력이 3밖에 줄지 않아요 잇힝☆

길어서 접습니다 ↓

3. 파나마 가는 김에 중남미 서해안 8개 항구를 다 찍었습니다.
   찍는 동안 열심히 침지를 주워오는 남생이 (*´д`*)
4. 중남미 서해안의 풍경.
    잉카튜닉의 알 수 없는 매력.
5. 아카풀코부터 과테말라 - 파나마 순으로 내려오면서 드디어 리마에 도착 =ㅁ=*
   2백만을 투자하고 안데스 특제 요리집을 얻었습니다.
곧바로 본격 돌씹는 요리 파차만카를 생산.
마을로 돌아와 마카를 사서 파차만카와 마카 무침 (복수행음 +90)을 생산.
프프란트리랑 동격이면서 만들기 쉬워 90음식 가격 내리는데 한몫했지 말입니다 ;ㅅ; (너때문에 내 프프란트리가 안팔려! ;ㅁ;!)
6. 심심해서 초클로 생산.
   이름은 특이해도 실상은 찐 옥수수임미다 =ㅅ=*
7. 이후 잠적해있다가 업데이트를 맞아 방문.
   리마가 중추도시가 되어있었습니다.
   그리고 동맹국이 에스파냐로! 。・゚・(ノД`)・゚・。
   안 온 사이 에스파냐의 무시무시한 투자전이 있었다 하는데 지도마다 나부끼는 에스파냐 깃발이 ㅎㄷㄷ합니다 ㅇ<-<
8. 마카가 적게 사져서 1발을 좀 더 써야되는 아픔이 있었지만 어쩔 수 없고.. (의약품 거래랭작을 더 해야함미까! ;ㅁ;
   그 동안 벼르고 있던 코스요리를 체험.
   식전주로 마테차, 전채요리로 찐 옥수수(!), 디저트로 감자와 키누아로 만든 죽! 이란 알 수 없는 조합을 해봤는데 그냥 보통이었습니다 =ㅅ=;
   근데 비싸다 쳇. ㅇ<-<...
9. 조리 레시피는 새로 생긴 건 없지만 기존 레시피에 추가, 변경 된 요리가 많습니다.
   그 중 북해의 어패류 요리에 들어가 있으면서 재료 자체는 중남미 조달품인 안초비 그라탕에 도전.
   중남미 서해안을 다니다보면 잡히는 게 멸치라 안초비 만들기는 쉽더군요 =ㅅ=*
   리마부근에서 멸치를 잡고 소금을 사서 안초비를 만든 뒤 감자를 쟁여서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양파를 구입하여 제작.
   스펙은 복수회복+50입니다. 8랭 주제에 =ㅁ=
10. 이후 리우데자네이루로 간 뒤 사놓고 안쓰고 있던 임시편 승선권을 사서 산토도밍고로 워프.
     산티아고로 옮겨간 뒤 파나마 운하퀘를 완료했습니다.
11. 여기서 운하 개통 기념 복장 ><*
     당분간은 이렇게 입고 다니겠습니다 (*´д`*) (쿠르타 내구 닳을까 조심조심 ㅇ<-<..
12. 농장을 정비한 뒤 리스본으로 직행. 운하보다는 금고 5개를 얻은 게 좋군요.
     그리고 곧바로 수에즈 운하 퀘스트를 받았습니다.
     근데 수에즈 운하 뚫어도 홍해에 해적이 많을 거 같아 안다닐 거 같아요 ;ㅅ;
13. 리스본 복귀 기념으로 남생이에게 먹이를.
     칼로에 이어 이번엔 철재를 물어 왔습니다. 무서운 놈 -┌
     수에즈 칙명 전에 농장 산출품을 정리 및 음식을 팔아야해서 일단은 여기서 로그아웃 =ㅅ=

14. 번외편. 안데스 요리집에 실린 키누아 비스켓.
     키누아 아이콘을 보고 '저걸로 비스켓을 만든다고? =ㅁ=' 했는데 온전히 +35, 괴혈병 회복 비스켓이 나오더군요. 신기.
그래서 실제로 어떻게 생긴 놈인지 살펴봤는데 정말 아이콘대로 생겼습니다! ;ㅁ;
그리고 비스켓은 아니지만 쿠키 사진. 나름 건강식 인증 받고 있다고 해요.
쿠키 사진 출처 & 쿠키 레시피 ↓
http://www.snbltd.net/hpgen/HPB/entries/11.html

여담이지만 네이버에서 키누아를 치면..
...ㅅㅂ



다음엔 수에즈 칙명 가면서 부관식 재료를 모을 것 같습니다.
동선을 계획해봐야 겠네요 ><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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덧글

  • 백년초 2009/06/18 21:30 # 답글

    이번 복장은 뭔가 미묘하네요... 특히 하체부분..
  • 淸嵐☆ 2009/06/19 11:22 #

    백년초 // 키 큰 캐릭터한테는 안어울리는 옷이긴 합니다 ㅎㅎ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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