요즘은 채팅할 힘은 없어서 조용히 부관식만 만들고 있습니다.
덕분에 별로 쓸 게 없어서 방치했는데 아무래도 6종을 다 만드는 게 오래 걸릴 거 같아 중간 보고를.
1. 하이레딘 ktkr
폰토스 포르투갈은 언제 수에즈 운하를 뚫을까..
2. 챕터 5 업데이트에서는 장식품, 가구의 배치를 변경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.
이동 및 각도까지 자유롭게!
배치 완료 ><! 책상 엎에 카네이션 탁자를 놓아봤습니다.
남생이는 쟌 옆에. 잘 돌봐 줄거에요 =ㅅ=
3. 부관식 만드는 게 늦어지는 이유는 접속이 뜸한 것도 있지만 재료 음식을 대부분 직접 만들고 있어서.
부관을 둘 고용하고 처음부터 부관식을 먹여볼 생각이라 종류마다 재료 음식을 1199개 정도 모아 만들고 있습니다.
과일모듬은 꿀을 쟁여서 파마구스타 이동. 역시 이뻐요 (*´д`*)
하지만 조달랭이 높으면 귀찮은 게 역시 파마구스타 ㅇ<-<.. (밀 쥐 즐 ;ㅁ;
4. 동지중해 가는 김에 수에즈 운하 칙명을 했습니다.
납품자의 이름과 국적을 새긴다니 바위가 남아나지 않을 듯. ㅇ<-<..
온 김에 수에즈 운하 필드에서 남생이와 기념 샷.
시간을 달리는 운하란 건 이런 거지요 ' ㅠ'a
5. 재료가 어느정도 모인 김에 창고당번식을 제작.
이 다음 선의식과 회계사식을 만들었습니다.
새우허브마리네는 다 만들 용기가 없어 세비야에서 구입하면서 수량 채워지는 동안 지브롤터해협에서 새우를 잡아 보태는 식으로.
포르투갈풍 부야베스도 사서 했는데 그냥 부야베스도 사게 될 거 같습니다.
대신 연어 뫼니에르는 호밀 사러 가는 김에 베르겐 가서 만들거에요 'ㅠ'a
시간은 들지만 파는 게 아니라 쓰려고 만드는 거다보니 돈은 아껴야 한다능 ><
6. 별 의미는 없지만 향신료 거래랭이 4로 업.
거래랭은 되도록 10랭 갖추고 싶어지는 요즘.. (하지만 노가다가! ;ㅁ;!
7. 마지막으로 북해 올라가는 김에 세비야 - 함부르크 레이스를 해봤습니다.
참가하는 사람이 없어! /(^o^)\
행운권에선 정전협정서랑 의뢰알선서가 ㅇ<-<..
발주서라도 주면 어디가 덧납니까 버럭버럭+
남은 부관식은 항해장, 감시, 부함장용.
새끼양과 순무찜이 2배 필요하단 걸 모르고 남은 콩소메수프를 팔아버려서 다시 만들어야 하는 귀차니즘이 난관이군요. 힘내자 윽윽 ㅇ<-<..
덕분에 별로 쓸 게 없어서 방치했는데 아무래도 6종을 다 만드는 게 오래 걸릴 거 같아 중간 보고를.
1. 하이레딘 ktkr
폰토스 포르투갈은 언제 수에즈 운하를 뚫을까..

이동 및 각도까지 자유롭게!



부관을 둘 고용하고 처음부터 부관식을 먹여볼 생각이라 종류마다 재료 음식을 1199개 정도 모아 만들고 있습니다.



납품자의 이름과 국적을 새긴다니 바위가 남아나지 않을 듯. ㅇ<-<..

시간을 달리는 운하란 건 이런 거지요 ' ㅠ'a


새우허브마리네는 다 만들 용기가 없어 세비야에서 구입하면서 수량 채워지는 동안 지브롤터해협에서 새우를 잡아 보태는 식으로.

대신 연어 뫼니에르는 호밀 사러 가는 김에 베르겐 가서 만들거에요 'ㅠ'a
시간은 들지만 파는 게 아니라 쓰려고 만드는 거다보니 돈은 아껴야 한다능 ><
6. 별 의미는 없지만 향신료 거래랭이 4로 업.
거래랭은 되도록 10랭 갖추고 싶어지는 요즘.. (하지만 노가다가! ;ㅁ;!

참가하는 사람이 없어! /(^o^)\

발주서라도 주면 어디가 덧납니까 버럭버럭+
남은 부관식은 항해장, 감시, 부함장용.
새끼양과 순무찜이 2배 필요하단 걸 모르고 남은 콩소메수프를 팔아버려서 다시 만들어야 하는 귀차니즘이 난관이군요. 힘내자 윽윽 ㅇ<-<..











덧글
백년초 2009/06/29 20:47 # 답글
전 부관식 재료 마을 돌아다니면서 사는 것만으로도 포기할 수준이있는데, 그걸 다 만드신다니......
淸嵐☆ 2009/06/30 10:07 #
백년초 // 999개씩 채울 생각을 하니 사려고 기다리는 시간에 만들면 더 빨리 모을 수 있는 요리가 많더군요 ㅇ>-<부야베스는 사프란 때문에 사는 게 더 싸게 먹히긴 하지만 대개 비용도 절감되기도 하고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