9/14일 항해 기록 by 淸嵐☆

0. 길원분과 즐거운 춤바람☆
하지만 오늘 주인공은 청람군이 아닌 거 같애? =ㅁ=
1. 군 명성질이 끝나고 조금 한가해진 틈을 타서 낙엽양을 키우기로 했습니다.
    일단 항구 돌며 영국 국가이벤트를 진행.
그 동안 새를 찾으러 다니는 청람군
낙엽양이 프레데릭을 만나 배시시대고 있는 동안에도
묵묵히 새를 찾는 청람군.
왜 오랑우탄 선행퀘는 죄다 새 찾기인 검미?
2. 묵묵히 새를 찾아 다니던 청람군을 불러 2발을 삥뜯는 낙엽양.
   타고 있는 소캐 적재가 적다고 길사를 털어 4종 명산품 드랍을 펼친 후 상렙 21을 달성
청람군이 오베 때부터 애지중지하던 배를 낚아채고 주조를 올리러 갑니다. 엉엉 ;ㅁ;
드디어 주조의 성지 함부르크에 도착.
새로운 코스튬을 입고
본격적인 주조 돌입 *_*
돈 늘어가는 소리가 들리는군요!
청동에만 만족을 못하고 결국 청람군을 시켜 목재를 조달한 뒤 미니온포 제작.
결국 목재 800개를 다 쓸 때까지 청람군은 함부르크를 벗어날 수 없었습니다 엉엉 (본캐의 입지가 위험하다!
3. 하지만 이 뒤로도 계속 주조만 하는지라 더이상 쓸 거리가 없는 낙엽양은 패스 -_-
   결국 목재는 낙엽양이 직접 조달하는 걸로 하고 청람군은 다시 지중해로 돌아와 침몰선을 인양하기로.
   가는 도중 프랑스가 무려 네 칙명 포인트를 동시에 달성하는 진기한 장면을 보여 주었습니다. 어떻게 한 거임?
이번 침몰선은 고고학 2가 필요하대서 "탐험 때 쓰겠거니.."해서 혼자 도전했는데 인양할 때 필요한 거더군요.
마침 모험하시는 길원분이 근처에 계셔 도움을 받았습니다.
하지만 나온 건 호랑가시나무, 왁스, 유리세공이라고! 젠장!!! (언어학 레시피! 미트라! 성탄절 알바는!!! 제길!!! ;ㅁ;)
여튼 발견물 인증되는 침몰선을 처음으로 건져봤습니다. 이 기세로 타이타닉까지! (안 나와! =ㅁ=
이후 리스본에서 피그미마모셋 퀘를 받고 종료 =ㅅ=
알선서를 몇 장이나 찢은겨 ㅠㅠ
 
4. 아래부터는 짤막 보고
   대투자전에서 얻은 공훈증으로 마이레시피를 2칸 늘렸습니다. 5칸만 더 늘리면 되는데 장 수가! 장 수가!!
5. 심심해서 올리는 청람이 배 시리즈 4척.
   언젠가 타게 될 상클 이름은 아직 구상 중입니다. (무난하게 18적업상클 ㄱㄱ)
여담이지만 오랑우탄 연퀘 중 육상전이 필요한 부분을 마치고 생물학자로 전직하려 했는데 선행으로 해야할 퀘가 좀 많기에 경험치랑 명성 잘 받아보고자 미리 전직하고 수행 중입니다.
대신 두 직업 전직증을 챙겨둬서 육상전 퀘 할 때만 군인 전직하게 해 두었어요. (전퀘 뺑이 좀 귀찮았다능 ㅠㅠ
덕분에 선행퀘가 아니어도 타 펫 퀘를 하는데 염려가 없게 되었습니다. 올해 안에는 뭐 다 얻겠죠 =ㅅ=*

트랙백

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
TrackbackURL : http://seiran.egloos.com/tb/5070591 [도움말]

덧글

  • 셍나 2009/09/15 22:49 # 답글

    배 이름들이 참신하네요~ ㅎㅎ

    그나저나 주조를 미니온 포로도 찍으시는구나...
  • 淸嵐☆ 2009/09/16 00:42 #

    셍나 // 하지만 아무도 주목하지 않는 게 배 이름 ㅠㅠ
    미니온포는 11랭에서도 3의 숙련도를 준다더라구요 ㅎㅎ 목재 조달이 귀찮지만 ㅠㅠ
※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