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. 모험에 조금 물려서 국가 이벤트를 진행.
빨리 알베로와 연을 끊고 싶어요 = ㅁ=
그리고 괜히 알바공에게 화풀이 =ㅅ=
랄까 사설함대 격파하는 거 힘들었다능! = ㅁ=+
외국인(에스파냐;) 귀족 어르신에게 손찌검을 했다니 외교문제로 번질 거 같은 시추에이션 =ㅅ=
여튼 낙엽양도 덩달아 국가이벤트를 진행했습니다. 오슬로가 직폭이었거든요 =ㅅ=
2. 포르투갈 이벤트 막판에 중갤리 5척과의 대결을 앞두고 다시 모험 복귀. 혼자는 못해 엉엉 ;ㅁ;
하지만 낙엽양의 봉제 광렙으로 인해 자금에 쪼들리는 상황이 OTL..
3. 어쩔 수 없이 거대한 잎 채집 -> 돛 도료 판매로 자금을 충당하기로 했습니다.
도중 엔피씨에게 백병걸려 선원 하나 남은 상태에서 벌어진 도난사건 포착 -_-.. (범인은 이 안에 있다! =ㅁ=!
찔리는 선원(1)은 그 뒤로 유난히 애교(..)를 떨더랍니다. 어휴 =ㅅ=;
4. 여튼 덕분에 광렙과 광업의 길을 걷는 청람군과 낙엽양.
낙엽양은 봉제가 11+1이 되었기에 앞으로 인도를 뚫어 조젯 -> 벨벳을 할까 합니다. 오슬로여 안녕//
청람군은 생물학이 끝나면 조달, 채집 랭작을 좀 해야할 듯 =ㅅ=
5. 오슬로에서 내려오면서 부관을 고용하고 싶어진 낙엽양.
방적상, 광물상을 한 명씩 고용하면 좋겠다 싶어 우선 방적상 한스아저씨를 고용.
고용한 기념으로 가발(..)을 씌워 줬습니다. 좋아하는 한스 아저씨 =ㅅ=*
6. 리스본에 복귀한 뒤 돛 도료를 생각보다 비싼 값에 팔고 두둑해진 돈으로 부관식을 보충.
낙엽양도 내려와 도와줬습니다.
지금은 청람군 집에서 남생이랑 노는 중.
하지만 남생이는 싫어하는 듯. ㅠㅠ
할 수 없이 청람이 부관 1호인 마리아... 코스프레를 한 실비아와 놉니다. 심심하다능 =ㅅ= 
그리고 조리의 길을 걷다 못해 스스로 음식이 되는 길을 택한 청람군. (응?
부관식은 그냥 부족분만 채우려했는데 하다보니 아팔타멘토에 쌓아뒀던 재료까지 끌어내서 한바탕 인벤을 정리하고 있습니다 =ㅅ=;;
직업정신이려니 하는 중이지만 펫은 언제 다 모을겨? =ㅁ=
게다가 다음주부터는 포르투 어부축제 시작.
요즘 한산한 폰토스섭이라 50만마리를 채울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만 당분간은 낚시에 열중해야 할지도?
빨리 알베로와 연을 끊고 싶어요 = ㅁ=

랄까 사설함대 격파하는 거 힘들었다능! = ㅁ=+

여튼 낙엽양도 덩달아 국가이벤트를 진행했습니다. 오슬로가 직폭이었거든요 =ㅅ=

하지만 낙엽양의 봉제 광렙으로 인해 자금에 쪼들리는 상황이 OTL..

도중 엔피씨에게 백병걸려 선원 하나 남은 상태에서 벌어진 도난사건 포착 -_-.. (범인은 이 안에 있다! =ㅁ=!


낙엽양은 봉제가 11+1이 되었기에 앞으로 인도를 뚫어 조젯 -> 벨벳을 할까 합니다. 오슬로여 안녕//
청람군은 생물학이 끝나면 조달, 채집 랭작을 좀 해야할 듯 =ㅅ=

방적상, 광물상을 한 명씩 고용하면 좋겠다 싶어 우선 방적상 한스아저씨를 고용.



지금은 청람군 집에서 남생이랑 노는 중.



그리고 조리의 길을 걷다 못해 스스로 음식이 되는 길을 택한 청람군. (응?

직업정신이려니 하는 중이지만 펫은 언제 다 모을겨? =ㅁ=
게다가 다음주부터는 포르투 어부축제 시작.
요즘 한산한 폰토스섭이라 50만마리를 채울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만 당분간은 낚시에 열중해야 할지도?











덧글
2009/10/09 17:11 # 답글
비공개 덧글입니다.
淸嵐☆ 2009/10/09 17:54 #
캭 고맙습니다 ;ㅂ;*
셍나 2009/10/09 17:14 # 답글
마지막이 정말 웃기네요 ㅋㅋㅋ
淸嵐☆ 2009/10/09 17:54 #
셍나 // 오늘의 메인디쉬지 말입니다! (응?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