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0/12일 항해 기록 by 淸嵐☆

1. 청람군의 직업 정신에 자극 받아 나름 주조를 판 낙엽양은 스스로 아궁이(음?)에 들어가보기로 했습니다. 앗 뜨거뜨거 ㅇ<-<..
2. 부관식 제작도 막바지에 이르러 부함장식 재료인 즈키니마시위의 재료인 허브소금의 재료인 오레가노와 파셀리(헉헉..)를 사러 팔마로 간 청람 일행.
    그 새를 놓치지 않고 또 알베로와 발타자르가 쫓아왔습니다. 멋대로 정하지 말라구요 ;ㅁ;'''
3. 여차저차 알베로를 뿌리치고 부관식을 만드는데 열중.
    개인농장에서 나온 양을 다 잡았지만 양고기가 모자라서 보르도에 갔더니 마침 식료품 대폭락 발생. 양고기가 양 값 ㅎㄷㄷ
4. 부관식 덕분에 계속 리스본에만 짱박혀있다보니 지인분들과의 즐거운 만남이 이어집니다.
   은행 앞 거리에서 지지배님과 에어기타 공연. +ㅁ+v
펫을 쫓아 생물학을 하면서도 직업 정신을 관철하는 청람군.
그리고 오랜만에 들어오신 탈레이랑님 & 비셀스양과의 만남.
예전에 받은 쿠르타가 다 해져서 2벌을 부탁드렸습니다. (질리지도 않나! = ㅁ=!!
5. 그렇게 사람들과 어우러진 뒤 드디어 부관식을 다 만든 청람군은 재차 모험길에 나섭니다 이얏호- ><-
그리고 판매는 낙엽이 몫 -┌
6. 부관식만든다고 부려먹고 판매까지 떠맡기는 청람군에게 삐져서 부관식을 길사에 냅다 던지고 길드분들과 흥이 난 낙엽양.
술 흥이 돋아 청람군 몰래 본캐로의 독립(야망?)의 음모를 꾸밉니다.
부관식 판 돈은 독립투쟁 자금으로?
하지만 실상은 그냥 츤데레 *-_-* (헛?
따 딱히 쿠르타 지어주려고 봉제 배운 거 아니라능!!! 베, 벨벳 때문이라능!!! (츤츤
...뭐 뭐야 캐릭터 설정이 들어가고 있어 ㅇ<-<... (버릇 -_-..




여담이지만 쪼잔한 네덜란드 -_-
에스파냐와 같은 날 불신모드가 되었는데 꽤 오래가네요 =ㅅ=
소국이라 그런가 OTL...


여튼 다시 펫퀘를 돌아볼까 합니다.
조금있으면 생물랭도 오를 것 같으니 오랑우탄 퀘도 재도전 해봐야겠어요 *_*


여담이지만 감시, 부함장 부관식이 필요하신 분은 나폴리 포말하우트 길사를 찾아주세요 =ㅂ=*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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덧글

  • 셍나 2009/10/12 21:03 # 답글

    감시식이 2000개나...
  • 淸嵐☆ 2009/10/12 21:38 #

    셍나 // 감시 100 부관 만들고도 남을 갯수 = ㅂ=*
  • 비인 2009/10/13 01:28 # 답글

    양고기 가격이...
  • 淸嵐☆ 2009/10/13 08:11 #

    비인 // 현실에서도 저랬으면 좋겠습니다 ㅇ>-< (양고기 좀 먹어보자 ㅇ>-<''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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