낙엽양 상급학교 졸업 시키고 쓸랬는데 역시나 딴 일 하느라 늦어지고 있어서 그냥 씁니다 ㅇ<-<..
요즘은 관리기술 랭작 겸 행음 제작과 낙엽양 학교 퀘가 대부분이어서 쓸 맛이 안나는 듯 ㅇ<-<..
1. 서컴라이너 망토는 넣어두고 다시 청람이 디폴트 의상으로 돌아왔습니다. 질리지 않남?
2. 어부축제는 무사히 완료. 고담토스라 불리는 폰토스지만 달성률은 꽤 높았습니다. 사랑해요 우리 서버 /ㅁ/*
강화돛은 일단 3개를 받았고 천마의 깃털은 6개만. 지리퀘 할 때 써야겠습니다.
그리고 축제 기간동안 가다랑어 -> 다랑어 변환술로 보관을 올린 결과 축제 전 6랭에서 10랭을 달성했습니다.
만랭까지의 길은 이제부터 시작임! OTL...
3. 그리고 자금이 다시 부족해져서 부관식 장사.
청람군과 낙엽양 둘 다 6종 200개씩 준비하고 누가 먼저 팔리나 시합.
결과는 낙엽양의 승. 역시 같은 거라도 여자가 팔면 인기가 높은 건가!!! (쿠어어
승패를 가른 선의식 55개 엉엉 ;ㅁ;
게다가 길사에 올려둔 부관식도 낙엽양 것만 팔리는 현실..
길사에는 누가 올렸는지도 모를텐데! 감인가! (쿨럭쿨럭
4. 축제도 끝났겠다 낙엽양은 이미지 체인지. 화이트 컬러에서 블랙으로 바꾸어 봤습니다.
청람군 쿠르타가 하얀색이니까 이쪽이 더 어울리는 거 같아요.
5. 클라우디아양이 말레이 타갈로그어를 습득했습니다. 이제 동남아가 안전해역이 되면 동남아 요리나 만들러 가봐야겠어요.
곧 감시도 100이 될테고 얻는 포인트를 배분하면 올 100도 꿈은 아닐 듯 싶네요.
소니아도 열심히 키우다보면 감시 100은 되겠지.. 엉엉 ;ㅁ;
하지만 이와 대조적으로 낙엽양의 두 번째 한스 아저씨는...
아 ㅅㅂ 부러워!!! = ㅁ=+
그런고로 암스에 가면 세 번째 한스 아저씨를 고용해야겠습니다. 이번엔 뭘 씌워줘야 하나...
6. 그리고 학교 퀘를 진행하는 동안 고고학의 길에 눈을 뜬 낙엽양.
주조랑 봉제가 성에 안맞는 듯?

여튼 청람군은 관기 랭작 좀 하다가 다시 지리를 할 듯 합니다.
선행퀘가 얼마정도 차면 다시 생물을 해야겠어요 ><
그러고보니 급가속 때문에 열심히 행음도 만들었는데 곧 엑스트라 챕터가 패치되면 90초란 말이지요 버럭+
이 많은 음식들을 언제 다먹지 =ㅅ=;
요즘은 관리기술 랭작 겸 행음 제작과 낙엽양 학교 퀘가 대부분이어서 쓸 맛이 안나는 듯 ㅇ<-<..
1. 서컴라이너 망토는 넣어두고 다시 청람이 디폴트 의상으로 돌아왔습니다. 질리지 않남?

강화돛은 일단 3개를 받았고 천마의 깃털은 6개만. 지리퀘 할 때 써야겠습니다.

만랭까지의 길은 이제부터 시작임! OTL...

청람군과 낙엽양 둘 다 6종 200개씩 준비하고 누가 먼저 팔리나 시합.



길사에는 누가 올렸는지도 모를텐데! 감인가! (쿨럭쿨럭

청람군 쿠르타가 하얀색이니까 이쪽이 더 어울리는 거 같아요.

곧 감시도 100이 될테고 얻는 포인트를 배분하면 올 100도 꿈은 아닐 듯 싶네요.
소니아도 열심히 키우다보면 감시 100은 되겠지.. 엉엉 ;ㅁ;



6. 그리고 학교 퀘를 진행하는 동안 고고학의 길에 눈을 뜬 낙엽양.
주조랑 봉제가 성에 안맞는 듯?

여튼 청람군은 관기 랭작 좀 하다가 다시 지리를 할 듯 합니다.
선행퀘가 얼마정도 차면 다시 생물을 해야겠어요 ><
그러고보니 급가속 때문에 열심히 행음도 만들었는데 곧 엑스트라 챕터가 패치되면 90초란 말이지요 버럭+
이 많은 음식들을 언제 다먹지 =ㅅ=;











덧글
셍나 2009/11/04 20:33 # 답글
그 행음은 저주시면 됩니다 (?)
淸嵐☆ 2009/11/04 21:26 #
셍나 // 귓말 주셨을 때 있으면 드릴게요 =ㅂ=*금고를 비워야 동남아 음식을 만들텐데 ㅠㅠ